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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08:55

나는 I Like Chopin을 좋아한다. 포스트를 쓰면서 24년 전의 내 마음과 조우했다. 

쉐아르님께서는 3년 전 마음에 대한 글을 올려 주셨다.  
떠나 산다는 것 #3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다.

나도 쉐아르님을 따라 3년 전 나의 마음과 함 만나서 대화를 해봐야겠다.  그 때 내 마음이 지금의 나에게 어떤 얘길 들려줄지 매우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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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e Shaper ! | 2008/01/16 11:34 | DEL
아들에 대한 글을 하나 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전에 홈페이지에 올렸었던 글과 사진이 생각나더군요. 그때의 바램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는듯 해서 괜히 즐거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 2005년 1월 23일 아침에 차에서 내려 너와는 피부 색이 다른 네 부모와는 다른 말을 사용하는 가족을 가진 아이들 사이로 들어서는 너의 어깨를 보면서... 찌릿한 안쓰러움..
BlogIcon 쉐아르 | 2008/01/16 1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buckshot님을 따라 24년전 마음과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

아 참... 이 사이트 멋지네요. buckshot님을 아는 사람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BlogIcon buckshot | 2008/01/16 13:05 | PERMALINK | EDIT/DEL
제 두번째 블로그의 컨셉을 멋지게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바로 그런 모습을 꿈꾸며 제2의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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