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7 21:35
Flying Mate님의 일시적인 좌절감이란 포스트에 매우 인상적인 문구가 눈에 띈다.
"내가 지금 일상적을 사용하고 있는 능력은 과거의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것이다."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Flying Mate님의 멋진 통찰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이런 멋진 글을 담백하게 쓰시는 Flyng Mate님께 일시적인 좌절을 맛보는 순간이기도 하고.. ^^
일시적좌절-갈망-성취의 생산적인 사이클을 평생동안 팽~팽~ 돌려보고 싶다.
'자기계발/마음/관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행복한 토욜오후.. 발견의 기쁨 (0) | 2008/01/19 |
|---|---|
| nob의 블로고스피어 안에 나 있다. ^^ (2) | 2008/01/19 |
| 좌절-갈망-성취의 생산적 사이클 (2) | 2008/01/17 |
| 24년 전 마음, 3년 전 마음 (2) | 2008/01/17 |
| egoing님의 필력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인가? (0) | 2008/01/17 |
| 나는 내 꿈에 뒤진 적이 없다. (컴도저) (0) | 2008/01/15 |
Trackback Address :: http://reach-rich.com/trackback/12
|
Tracked from Flying Mate | 2008/01/17 23:47 | DEL
나는 주기적으로 좌절감을 겪는다. '차이'에서 오는 좌절감이다. 금전적인 차이나 신체적인 차이에서 보다는 능력의 격차에서 좌절감을 느낀다. 누군가가 기획한 인터페이스를 보고, 누군가가 작성한 소스코드를 보고, 누군가가 쓴 글을 보고, 누군가가 일군 비즈니스를 보고. 내가 그런 수준으로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지금의 나로서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면 일시적인 좌절 상태에 빠진다. '일시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이유는 그런 능력을 금방 포기해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