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5 19:52
쉐아르님이 넘 부럽다.
작년 10월엔 내가 사랑한 100명의 여인 포스팅으로 나 자신을 한없이 부끄럽게 만드시더니
오늘은 평생 동반자와 함께한 자기사명서 작성 포스팅으로 또 한 번 날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신다.
너무나 감동적인 포스팅인데.. 한편으론 자괴감이 자꾸 든다.
난 언제 가족을 배려하는 인간다운 인간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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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e Shaper ! | 2008/01/26 06:31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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