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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2:16

쉐아르님의 '오버헤드'라는 단어의 뜻을 살펴보면... 포스트는 현실을 직시하게 해준다.

직접적으로 가치를 생산하지 않고 가치생산을 지원하는 간접비용을 의미하는 '오버헤드(Overhead)'

생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관리자들이 어떤 마인드를 갖고 일해야 하는지를 이 포스트는 잘 말해주고 있다.

아마.. 관리자로서의 Leadership은 Overhead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잘 아는 것부터 시작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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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e Shaper ! | 2008/02/06 12:59 | DEL
경영이나 회계쪽을 보면 '오버헤드(Overhead)'라는 말을 볼 수 있다. 혹은 '버든(Burden)'이라는 표현도 한다. 한국말로 마땅히 번역한 단어가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이 단어들을 쓰기도 한다. 계산 방식에 따라 약간씩 차이야 있겠지만, 오버헤드의 정의는 직접적으로 제품 생산에 공헌하지 않는 간접비용을 말한다. 예를 들어, 공장임대료, 전기세, 기계구입비, 청소용역회사 비용 등을 생각할 수 있다. 그중에는 생산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관리자들..
BlogIcon 김윤수 | 2008/02/03 01: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백번 옳은 말입니다.
BlogIcon buckshot | 2008/02/03 12:43 | PERMALINK | EDIT/DEL
예, 맞습니다~
BlogIcon 쉐아르 | 2008/02/06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글은 보고도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관리자가 되는 것이 특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 글을 썼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2/06 13:56 | PERMALINK | EDIT/DEL
결국 관리자는 구성원을 섬기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실질적인 가치를 만들어 내는 구성원들의 노력이 시장에 잘 전달될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현실을 항상 직시하고 잊지 않는다면 섬기는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leadership은 followership이 얼마나 충만한가에 의해 완성도가 좌우되나 봅니다. 구성원들 안에 잠재하는 리더십을 잘 이끌어내는 리더가 좋은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쉐아르님께서 댓글을 남겨 주신 덕분에 이 좋은 주제에 대해 생각을 더 할 수 있게 되어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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