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6 14:27
[리더십/경영]
쉐아르님의 현장감 넘치고 통찰력 그윽한 포스트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자신이 만든 프레임을 스스로 깨드리는 동시에 고슴도치 컨셉을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쉐아르님의 금번 포스트는 내가 전에 올렸던 PS3의 존속적 혁신 vs. Wii의 파괴적 혁신 포스트와 맥이 닿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Good to Great의 고슴도치 컨셉의 등장으로 더욱 반가운 느낌이 든다. 특히 작년 9월에 Good to Great에 대해 쓴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부등식] People Decision > Strategy Decision 포스트를 통해 쉐아르님을 첨 알게 되었기에 이 포스트는 나에게 더욱 인상적을 다가온다.
고슴도치 컨셉을 유지하면서 발상의 전환을 한다.
결국 자신이 갖고 있는 core identity를 잘 유지하는 동시에 자신이 갖고 있는 다양한 한계를 명확히 직시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깨뜨리면서 자신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는 가르침을 금번 쉐아르님의 포스트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고슴도치의 한계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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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uture Shaper ! | 2008/02/06 23:35 | DEL
며칠전 일이다. 큰 아이가 몇년간 써오던 Xbox와 게임들을 팔기로 했다. 기타히어로라는 게임을 해보고 쏙 빠져서 Xbox와 게임을 팔아 기타히어로를 사고, SAT 700점을 넘겨서 Wii를 사겠다는 작전이다. 꿈은 좋다 ^^;;; 어쨋든 게임기랑 게임이랑 바리 바리 싸들고 GameStop으로 갔다. 이곳에서는 쓰던 게임기와 게임을 사준다. 소위 트레이드인(trade-in)이다. 들인 돈은 몇백불이건만, 받은것은 90불이 채 안된다. 억울하지만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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