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6 00:06
[리더십/경영]
How the mighty fall [배경 설명]
PS.
Built to last, Good to great 모두 과거 경영케이스에 대한 가설 기반의 썰풀기에 불과하다. 짐 콜린스가 대단한 건 그의 썰이 참거짓을 떠나 참 잘 먹힌다는 것. ^^
Built to last, Good to great에 나오는 기업들이 모조리 망해도 상관없다. 짐 콜린스의 기업성공 방정식은 불변 진리가 아닌 그저 재미있는 하나의 스토리일 뿌뿐이기 때문.
Built to last, Good to great를 읽고 기업성공 방정식을 수험생처럼 외워서 사용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각자 맥락에 따라 재구성,창조적 적용하면 되는 거다. 짐 콜린스는 How the Mighty Fall로 변명 안해도 된다.^^
PS.
짐 콜린스는 멘토 교수로부터 받은 '20-10 질문'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지금의 그가 되었다. 질문은 바로 이거다. "당신이 만약 2천만불을($20M) 얻고 앞으로 10년 밖에 못 산다면, 당신은 뭘 할 것인가? 그리고 뭘 중단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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