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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에 해당되는 글 26건
2008/07/31 00:01

아쉬움 경제 - Two Sided Market 포스트를 7월21일에 올린 날,

재밍님 포스트에 출연했고

0.3초 안에 퇴짜맞는 블로그들

monaca님의
'The Catalyst Code 촉매기업' 포스트에도 출연했다.
http://monac.egloos.com/1986031

인용되는 기쁨을 잘 알기에 나는 오늘도 인용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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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00:01

연예인과 비교해 본 백신 프로그램들


멋진 analogy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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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00:09
hompy.jocoso.jp/diary.nwz?tmsrl=111966

이상한 리퍼러가 찍혀서 들어가 봤더니
일본어다...

(87)

07/18

Friday

一つ(2)

http://jocoso.jp/likewind/2311382

08/07/18 14:47

クリックしたらブログに移動します。(勝手にリックしてますって言うか韓国語なので必要ないですよね。)


上にリンクした韓国のあるブログで読んだことです。

表現が違うだけど短所と長所って同じものだからむやみに短所を消そうとしたらダメ

と言ってます。


短所と長所は強くつながっている。

前向きな思考をするって言う長所と持ってる人は非現実的な思考をする短所をもってることがあり、現実的な思考をするのが長所の人は否定的な思考をする短所をもってる。つまり長所が短所で短所が長所だ。

だから短所の直すのは長所の弱化でつながるのだ。

(ス:納得されてる人一人ここにいます。))


いろんな例がありましたが一つ紹介すると【ピサの斜塔】です。


ピサの斜塔を建築した人は建築物が傾く決定的な短所でものすごく苦労/悩んだが,今ピサの斜塔はまさにその決定的な弱点が全世界観光客をかき集める唯一の強力な点になっている。って言ってます。

(ス:なるほど!と感心する人一人ここにいます。)


だから皆さん、自分の悪いこと見つけてもいいことに変えて考えましょうね~。

あとそれを磨いていいことにして見せるんですよ!


ここまで書くのにへとへと。

それじゃ、また!^^/

コメント(2)

高橋 ** > (な:スジンちゃんの親切で納得&感心されてる人もう一人ここにいます。)ありがとう!今回は完全に私がダメなんだと思う。優しさと自分が人から嫌われたくないからって優柔不断を履き違えてるのかも私 08/07/18 19:05

水口 ** > 納得する人、もう一人ここにいます…長文お疲れさま(^o^)vタイミングの良い日記ですね♪ナゴミンへのメッセージみたい☆ 08/07/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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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일본어 번역으로 옮겨보니 아래와 같다. ^^

알고 보니 강약의 링 - 강즉시약 약즉시강 (强卽是弱 弱卽是强)  포스트에 대한 생각을 적은 글이었다.




클릭하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마음대로 릭크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할까 한국어이므로 필요없지요.)
 
위에 링크 한 한국이 있는 블로그로 읽은 것입니다.
표현위이지만 단점과 장점은 같은 것이니까 함부로 단점을 지우려고 하면 안 됨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단점과 장점은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
적극적인 사고를 한다고 하는 장점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현실적인 사고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일이 있어, 현실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장점의 사람은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즉 장점이 단점에서 단점이 장점이다.
그러니까 단점이 고치는 것은 장점의 약화로 연결된다.
(스:납득되고 있는 사람 한 명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가지 예가 있었습니다만 하나 소개하면【피사의 사탑】입니다.
 
피사의 사탑을 건축한 사람은 건축물이 기우는 결정적인 단점에서 대단히 고생/고민했지만, 지금 피사의 사탑은 확실히 그 결정적인 약점이 전세계관광객을 모으는 유일한 강력한 점이 되어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스:과연!(와)과 감탄하는 사람 한 명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자신의 나쁜 일 찾아내도 괜찮은 것에 바꾸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것을 닦아도 좋기로 해 보입니다!
 
여기까지 쓰는데 몹시 지침.
그러면, 또!^^/
코멘트(2)
타카하시 ** > (:스진 의 친절하고 납득&감동받고 있는 사람 또 한사람 여기에 있습니다.) 고마워요!이번은 완전하게 내가 안돼라고 생각한다.상냥함과 자신이 사람으로부터 미움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해도 우유부단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도 나 08/07/18 19:05 
미나구치 ** > 납득하는 사람, 또 한사람 여기에 있습니다…장문 수고하셨어요(^o^) v타이밍의 좋은 일기군요♪나고민에의 메세지 보고 싶다☆ 08/07/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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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00:08


멋진 대화..  큰 대화..

리더십 대화: Is a leader made or born?

난 언제 아래와 같은 피지컬 이벤트에서 탈피할 수 있을까? ^^

누워 있는 아빠 2: 인간 놀이기구로 진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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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00:05

헤밍웨이님의 부유한 노예 포스트를 읽었다.

원시인, 조선시대인, 현대인의 생활..

문명의 발달이 인간에게 남긴 건 과연 무엇일까?

유전자의 변화 속도가 늦어서 인간은 아직도 야생을 산다고 에드워드 윌슨은 말한다.
문명의 발달 속도가 너무 빨라서 인간은 감각 마비의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고 마샬 맥루한은 말한다.

유전자의 변화 속도와 문명의 발전 속도의 격차야 말로
앨빈 토플러가 부의 미래에서 얘기한 시간의 충돌을 보여주는 가장 극명한 사례가 아닐지..

그리고 유전자의 변화 속도가 느린 만큼은 아니겠지만 문명의 발달 속도도 나름 느려질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지..  넘 빨리 변하다 보니 감각 마비로 인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레밍처럼 무작정 달리고만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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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04

작년 7월29일에 올렸던
태깅과 검색이 만나면 포스트에 대한 Dano님의 댓글이다.  지금 읽어봐도 좋은 글이다.  90:9:1의 법칙, 레리 테슬러의 복잡성 보존의 법칙, 사용자에게 너무 많은 짐을 전가하고 있는 웹 2.0...  ^^

http://www.read-lead.com/blog/383#comment607


buckshot님께서 말씀하신, 웹 자체가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이다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웹을 웹답게 만들어 가는 요즘의 추세는 너무나 당연한 귀결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엇보다도 오픈아이디의 출현 자체가 재밌게 느껴집니다. 하나의 시도로 그칠 수도 있겠지만 이제 웹에서도 사이트 간의 단절 없이 개인의 아이덴터티를 확보하게 된다는 점이 큰 변화를 가져 올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 아이덴터티라는 개념이 익명성이라는 웹의 또다른 효용과 한판 전쟁을 치뤄야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들에게 무엇을 해라 라고 말하는 현재의 태그 시스템은 그다지 대중들에게 받아 들여지기 어려운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참여를 통해서 검색을 이롭게 하자는 것이 웹2.0 같아 보이지만, 사용자에게 너무 많은 짐을 전가하고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이죠. 90:9:1의 법칙이 말해 주듯 전체 사용자의 10% 도 안되는 사람들만이 인터넷에서 컨텐츠를 생산해 내거나 기여하거나 하는 사람들이니까요. 검색어를 태그로 사용하는 방안은 일정부분 네이버에서 수작업으로 하고 있는 부분들이기도 합니다. 입력되는 검색어 데이터로 관리자들에 의해 인덱스가 수정되고 관련된 문서들을 그럴 듯하게 보여 주니까요. 이 방법은 관리자 라는 사람에게 그 복잡성이 옮겨간 경우죠. (레리 테슬러의 복잡성 보존의 법칙으로 잘 설명되지 않나 싶습니다.) buckshot님은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검색어로 들어 오는 단어와 검색 결과 간의 조합에 그치지 않고 그 다음에 그 사용자가 어떤 페이지로 가는지 (click), 가서 얼마나 오래 있는지 (duration), 물건 구매나 다운로드로 이어 지는지 (sell through, 적합성) 등을 관찰해서 각 페이지들의 태깅 레이트를 계산해 낼 수 있다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 이런 쪽을 연구하느라 머리가 아픈데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을 뵈니 마냥 반갑고 기쁩니다. ^^; 잘 아시겠지만, 이 문제는 사실 프라이버시 이슈 때문에 참 고민해야 할 난관들이 많습니다.

언젠가 자연언어프로세싱 (NLP)이나 개인화 에이젼트 등의 발달로 꿈의 세상이 실현될 때까지 우리의 검색이 거쳐 가야 될 과정들이 궁금합니다. 거기서 기회를 잡으면 구글과 같은 회사가 탄생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 ^^ 아직 내용은 전혀 없는 영문 블로그 nextofsearch.com에서 그런 논의들을 전개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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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04


Introduction to Information Retrieval 출간!


Introduction to Information Retrieval

흥미가 가는 책이다. 

새로운 개념의 검색 엔진이 계속 등장하고 있긴 모두 marginal한 변화만 주고 있을 뿐 구글이 이룩한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검색 엔진이 아직 보이지 않고 있다.  새로운 컨셉처럼 보이기만 할 뿐 모두 잔챙이 변화만 추구할 뿐이다.  진짜 검색의 미래는 뭘까?  궁금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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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재밍 | 2008/07/29 0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사람이 번역기로 돌려서 읽었을까요??
한국어를 읽을 줄 아는 분인가 흠;

근데 이 블로그는 rss에서 들어올때 글제목 눌러도 뜨지가 않네요;; 왜이러지..
read&lead는 되는데요 ^^
BlogIcon buckshot | 2008/07/29 09:17 | PERMALINK | EDIT/DEL
일본 블로그 리퍼러는 좀처럼 잡히지 않아서 신기한 마음에 포스트 올려 보았습니다. ^^

クリックしたらブログに移動します。포스트만 RSS 리더기에서 제목 클릭이 안되는 것 같네요. 다른 포스트는 클릭 됩니다..

이 블로그까지도 방문해 주시고 댓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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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00:03
[Science] 시간의 화살과 엔트로피 포스트를 흥미있게 읽었다.

그렇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빅뱅으로부터 출발되어 지금까지 계속 전체 엔트로피가 올라가는 방향성을 띠고 있다는 것도 유력한 시나리오이겠으나,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라는 질서 자체가 더 거대한 모 우주에서 파생된 의도된 작은 질서라는 가설도 역시 개연성이 있다.


숨겨진 우주 - 리사 랜들, You're the inspiration 포스트를 쓰고 나서 더욱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도는 시간이 많아졌다..  머리가 아프다.. 질서를 만들어나가려고 머리가 아픈건가부다..  머릿속 질서를 만들기 위해 머리 자체는 점점 무질서해진다.. 머리가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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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nuit Blogged | 2008/07/23 22:11 | DEL
종종, 아니 내내 잊고 살지만, 과학과 철학은 한뿌리입니다. 그리스의 철인(哲人)들이 철학과 과학을 겸하던 시절, 문명은 빛이 났더랬습니다. 신학과 종교의 암흑으로 덮인 중세가 지나고 다시 문명은 드세게 질주했습니다. 과학은 철학의 품에서 벗어나 물리학, 생물학, 화학 등 기초과학을 낳고 무수한 공학과 세부 과학으로 분화되었습니다. 20세기, 인류는 지구밖을 다녀오고 자기 행성을 갈아 엎을만한 파괴력을 쌓아 놓고, 또 자신의 본능과 생존의 추동력인..
BlogIcon inuit | 2008/07/23 2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주에 관심이 있으시면, 흥미로운 책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트랙백 읽어 보세요. ^^
BlogIcon buckshot | 2008/07/24 00:35 | PERMALINK | EDIT/DEL
inuit님께서 우아한 우주를 정말 우아하게 리뷰해 주셨네요. 감동적입니다.. 저도 이렇게 리뷰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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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00:02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5단계 준비


협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곳.

통찰과 혜안을 느낄 수 있는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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