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6 00:16
[과학/경제]
데굴내굴님의 여러가지 얼굴을 가진 물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포스트를 읽다가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문장을 만났다.
그렇다. 인간이 최고의 정수기이다. 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거다.
이 책을 접하고 나서의 느낌은 재미있다라기 보다는 신기합니다. 물에게 좋은 것을 보여줬을 때와 나쁜 것은 보여줬을 때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말이죠. 기도의 효과로 물의 결정이 바뀌었따는 걸 봤을 때에는 '혹시 인간은 자연에 존재하는 최고의 정수기 아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 이야기에 보면, 밤에 물 떠놓고 기도한다는게 과학적으로 이해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렇다. 인간이 최고의 정수기이다. 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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