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00:03
나는 말로만 자연과의 교감을 얘기하고 있고
물,빛,바람이 그에게 다가왔을 때 그것은 건축이 되었다. 안도 타다오.
격물치지님은 몸소 실천하고 계신다.
사람은 풍경이 되고, 풍경은 사람이 되고
아직 멀었다. 좀더 자연과의 교감에 대한 결핍감을 많이 느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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