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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berate practice → Extraordinary performance | 2009/05/19
Default Setting | 2009/01/09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고엔트로피 공간의 작은 파편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2) | 2008/07/23
Deliberate practice → Extraordinary performance
2009/05/19 00:09
[자기계발/마음/관계]
“일만 시간 연습”이란?

깊은 불안감 → 절박한 성공 갈구 → 야망 → 반복연습(두뇌의 자동적 무의식화 과정 억제) →  끊임없는 피드백  

정신줄을 놓고 있음을 의식하지 못해서 outlier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
의식적인 연습.
정신줄의 ON/OFF에 대한 민감도가 일만시간연습 여부를 좌우한다.
옆에서 봐줄 코치가 없다면 스스로 코치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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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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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9 00:09
[인문/철학/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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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고엔트로피 공간의 작은 파편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2008/07/23 00:03
[과학/경제]
[Science] 시간의 화살과 엔트로피 포스트를 흥미있게 읽었다.

그렇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빅뱅으로부터 출발되어 지금까지 계속 전체 엔트로피가 올라가는 방향성을 띠고 있다는 것도 유력한 시나리오이겠으나,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라는 질서 자체가 더 거대한 모 우주에서 파생된 의도된 작은 질서라는 가설도 역시 개연성이 있다.


숨겨진 우주 - 리사 랜들, You're the inspiration 포스트를 쓰고 나서 더욱 이런 질문들이 머릿속을 맴도는 시간이 많아졌다..  머리가 아프다.. 질서를 만들어나가려고 머리가 아픈건가부다..  머릿속 질서를 만들기 위해 머리 자체는 점점 무질서해진다.. 머리가 빠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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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건트 유니버스
Tracked from Inuit Blogged | 2008/07/23 22:11 | DEL
종종, 아니 내내 잊고 살지만, 과학과 철학은 한뿌리입니다. 그리스의 철인(哲人)들이 철학과 과학을 겸하던 시절, 문명은 빛이 났더랬습니다. 신학과 종교의 암흑으로 덮인 중세가 지나고 다시 문명은 드세게 질주했습니다. 과학은 철학의 품에서 벗어나 물리학, 생물학, 화학 등 기초과학을 낳고 무수한 공학과 세부 과학으로 분화되었습니다. 20세기, 인류는 지구밖을 다녀오고 자기 행성을 갈아 엎을만한 파괴력을 쌓아 놓고, 또 자신의 본능과 생존의 추동력인..
BlogIcon inuit | 2008/07/23 2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주에 관심이 있으시면, 흥미로운 책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트랙백 읽어 보세요. ^^
BlogIcon buckshot | 2008/07/24 00:35 | PERMALINK | EDIT/DEL
inuit님께서 우아한 우주를 정말 우아하게 리뷰해 주셨네요. 감동적입니다.. 저도 이렇게 리뷰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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