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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전환율 80%
2009/07/03 00:03
[Web/IT]
구매 전환율 80% 쇼핑몰 

남성의 말초적 심리를 교묘히 자극하고 여성쇼퍼와 남성쇼퍼의 역할을 절묘하게 분담/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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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콘을 챙겨 본다.
2009/07/02 00:02
[창의력/혁신]
개그 콘서트 애찬! 


난 개콘을 즐겨 본다.

뻔한 개그 스토리라인인데

묘하게 중독성이 있다.

그리고 유쾌하다.

딸아이가 개콘 유행어 따라하길 넘 좋아한다.

그래서 매주 일요일이면 개콘을 챙겨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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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사태
2009/06/01 00:01
[기타]

블로그의 사당화 분파화! 

개인적으로 more버튼을 정말 안 좋아한다.  RSS도 부분공개도 매우 싫어한다.

그런데..
지난 5월12일에 mepay님 블로그에서 MORE 사태가 발생했다.
원래 포스트마다 more버튼을 넣으시던 mepay님께서 more버튼을 넣지 않은 포스트를 발행하신 후에 수많은 구독자들이 more버튼이 존재하지 않는 포스트를 보고 상실감에 빠져버린 사건이다.

나조차도
mepay님 포스트에 왜 more버튼이 없는가 한참 찾았었다.

대단한 사건으로 기억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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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속에 쇼핑의 우주가 있다.
2008/09/02 00:02
[Web/IT]
웹 2.0 쇼핑몰, 뭐 이런 쇼핑몰이 다 있어? 'browsegoods.com'

마우스 휠 속에서 신발의 우주가 펼쳐지는 모습은 정말 장대하다.
이 정도면 혁신적인 브라우징이라고 불러줄 수 있을 것 같다.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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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의 여성화는 대세이다.
2008/08/26 00:06
[Web/IT]

쇼핑몰에서 '여성성'에 다가가기

정말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웹 자체가 여성스러움을 내포하고 있어서 웹이 웹스럽게 진화되어 갈수록 여성성이 점점 강해진다.  웹의 여성화는 대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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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님의 영향력
2008/03/07 19:12
[리더십/경영]
오늘 새벽에 탈모 4 포스트를 올렸다. mepay님께서 아래와 같이 첫번째 댓글을 바로 달아 주셨다.

스페인의 왕족은 모두 대머리입니다. 스페인에서는 바스크족이라 부르는 백러시아 계통의 게르만족이죠. 게르만족의 대이동때 스페인까지 진출한 종족입니다. 러시아의 고르바쵸프도 그쪽 계통이고 세계의 지도자중 대머리는 참 많습니다.

거지중에 대머리 보셨습니까? 절대 대머리는 거지가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대머리는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유전적 기질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유전자의 특징중의 하나로 대머리가 되는 것인데요.. 대머리는 남성호르몬이 많고 남성호르몬은 도전력이 강합니다. 그래서 거지가 되는 그런 상황에 그저 남지 않고 계속 도전 노력해서 절대 굶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죠.

제 주변에 대머리치고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하지 않은 사람을 보지못한 것을 보면 분명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우스개소리로 앞대머리는 여자가 섹스중에 그만해 그만해! 그러면서 머리를 자꾸 밀어서 앞머리가 없어진다고하죠.. ㅎㅎ 그만큼 대머리는 남성호르몬이 많고 남자 답습니다. 탈모에 자신감을 가지세요~^^

갑자기 내가 탈모남인게 완소스럽게 느껴졌다.

저녁에 mepay님의
봄이 건달처럼 나에게로 왔다.. 포스트를 읽었다.

호밀밭이 있는 벼랑 가장자리 쯤에 서있는 파수꾼이 되고 싶다... 그냥 뛰어노는 애들이 어쩌다 벼랑 가까이에 가면 애들이 위험한 곳으로 가지 않게끔 손사래를 쳐주는 정도의..

아이들의 철없음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
혼돈에 대한 관대함..
남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닐지로도 자기가 느꼈던 어떤 절실함을 지키고 싶은 담담한 마음...

그 사소한 꿈이 매우 대단하게 느껴졌었다..

요 몇일전에 블로그 축제때 만난 어느 블로거가 말했었다.. 누군가 블로그에 있다가 멀어지게 되는 건 이곳이 싫어서라기 보단 할 말을 다 했기 때문에 더 할말이 별로 없어서 그런거라고..

그 말이 맞는 것 같다..요즘 올블과, 이웃들의 RSS를 보면서 눈팅을 하고 있긴 하지만 별로 할말이 없다.. 쇼핑몰에 관해서도 무언가 억지로 짜내고 싶지도 않고..이러다 다시 또 말이 많아질지 그냥 어영부영 여기서 사라질지 잘 모르겠지만..

갑자기 블로그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생긴다.
 
이런게 영향력이겠지..  mepay님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하다... 가늠할 수 없는 블로고스피어 리더십의 크기가 mepay님에게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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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그리스인마틴 | 2008/03/09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습니다요 ..
정말 mepay님의 글을 읽으면 하나의 포스트 속에서도 여러번 놀라게 되더군요.
그리고 꾸준히 글을 올리시는 그 대단함도 멋집니다.
BlogIcon buckshot | 2008/03/09 01:13 | PERMALINK | EDIT/DEL
mepay님의 금번 포스팅 땜에 블로깅이 갑자기 시들해져버림을 느꼈고 거기서 벗어나오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습니다요.. mepay님이 무서버요.. ^^
BlogIcon 이정일 | 2008/03/14 2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mepay님은 글 하나 준비하는데 보통 2~3시간을 잡는다고 합니다.

심혈을 기울인 글에서 그만한 포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상한 일이죠.
BlogIcon buckshot | 2008/03/22 18:24 | PERMALINK | EDIT/DEL
예, 심혈을 기울인 글만이 낼 수 있는 포스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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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준다는 것
2008/02/07 00:25
[리더십/경영]
쇼핑몰 운영 "상담역이 필요하다.."

센스있게 들어주는 것 자체가 탁월한 컨설팅인 것이다. 고민이건 이슈이건 밖으로 끄집어 내는 순간 이미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것.. mepay님의 포스팅에서 큰 거 또 한 번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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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축하는 800을 위한 에너지를 낳고
2008/01/24 19:55
[자기계발/마음/관계]


Read & Lead 블로그에 Social OS로의 혁신을 통한 Facebook의 급성장  포스트를 올리면서 총 포스팅이 400개가 되었다.

방금 전에 mepay님으로부터 댓글을 받았다.  "400번째 포스팅을 축하한다"고

짬짬이 시간을 내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400 포스팅..

mepay님의 축하로 인해 800 포스팅을 향한 에너지를 내려받은 느낌이다..

mepay님 정말 감사해요.. 제 400번째 포스팅을 챙겨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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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그리스인마틴 | 2008/01/25 0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400팅..
하나 하나가 모두 기억이고 추억이고 정성으로 태어난 생명인듯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buckshot | 2008/01/25 08:14 | PERMALINK | EDIT/DEL
너무나 멋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블로깅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네요. ^^

언제나 그리스인마틴님의 좋은 글을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그리스인마틴님의 포스트를 통해 제 사유의 세계가 넓어지고 풍성해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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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수 밖에 없는 포스팅 프레임.. 그게 mepay님의 힘이다.
2008/01/19 14:53
[사고/전략/지식/미래]

UI는 User Interface의 약자이다.  Interface란 단어는 face를 품고 있다.

Mepay님께서 UI를 관상학적 관점에서 풀어 주셨다.
쇼핑몰 UI, "관상학적인 관계"

Mepay님은 원체 글을 잘 쓰시기도 하지만,
무조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프레임 속에서 글을 쓰시는 것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그게 Mepay님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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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망한다. Mepay의 웹삼국지가 블로고스피어에 연재되기를..
2008/01/15 21:30
[Web/IT]

Key Trends in 2008 포스팅에 mepay님께서 아래와 같은 댓글을 주셨다.  넘 감동적이어서 걍 펌한다.  그리고 한가지 소원이 생겼다.  그건 바로 'Mepay의 웹삼국지'가 블로고스피어에 연재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



MS에게 쫓겨 ebay에게 몸을 의지하고 있던 google은 그 뒤에 군대를 이끌고 amazon에 주둔하고 있었다. 이때 google의 친구인 AOL가 google 에게 친구인 youtube을 천거하게 된다.

"저의 친구 중에 youtube라는 자가 있습니다. 그는 물에 잠긴 고무 튜브와도 같은 인물로 한번 만나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google은 youtube을 꼭 만나 보고싶다고 하며 그를 데려 올 방법을 묻자 AOL은 다시 이렇게 말하였다.

"그를 데려올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인물을 만나시려면 님께서 친히 가셔야 할 것입니다."

youtube가 살고 있던 초막은 google이 수비하던 amazon에서 약 75㎞ 떨어진 곳이었는데, google은 친히 세 번을 찾아가서야 youtube을 만날 수 있었다.

이에 google은 youtube에게 대업을 이루기 위한 계책을 물었다. youtube는 당시의 정세를 상세히 분석한 후, google에게 먼저 MS와, yahoo와 더불어 3국 정립의 국면을 만들고, 더블클릭을 취하여 대외적으로 yahoo와 동맹을 맺음과 동시에 대내적으로 유저들을 잘 다스리면 충분히 패업(覇業)을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것이 바로 유명한 youtube의 "천하삼분지계"라고 일컫는 헌책이다. 이때가 google의 나이 10세이고 youtube나이는 3세 때의 일이다.

이 계책을 들은 google은 무릎을 치고 크게 기뻐하며, youtube를 군사(軍師)로 맞이하여 날로 신뢰를 더해 나갔다. 이러한 google의 처사를 못마땅하게 여긴 google video와 google image가 불만을 터뜨리자, 어느날 google은 두 사람을 불러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 youtube가 있음은 마치 물고기가 물을 얻은 것과 같다. 그러니 그대들도 다시는 말을 하지 말라."

이후 google video 와 google image는 더 이상 불만을 터뜨리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수어지교(水魚之交)"의 어원으로, 여기에서 google이 얼마나 깊이 youtube을 믿고 의지하고 있었던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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